[2025-12-10]기업훈련 탄력운영제 긍정적 평가(보도자료)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2년 하반기부터 기업훈련 탄력운영제를 운영하고 있다. 탄력운영제는 훈련 계획 승인 절차 간소화와 최소 훈련시간 단축, 비대면 훈련 허용이 특징이다. 참여기업들은 행정업무 감소와 자율성 확대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2년 하반기부터 기업훈련 탄력운영제를 운영하고 있다. 탄력운영제는 훈련 계획 승인 절차 간소화와 최소 훈련시간 단축, 비대면 훈련 허용이 특징이다. 참여기업들은 행정업무 감소와 자율성 확대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TYM은 청년 농업인 16명을 대상으로 익산에서 첨단 트랙터 기증식을 열었다. 이 기증식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첫 민관 협력 사례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 총 300명의 청년 농업인이 신청하여 경쟁률 19:1을 뚫고 최종 선정된 16명이 트랙터를 얻었다.
한국농수산대학교는 12월 10일 ‘기후 위기 시대와 농업’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농촌진흥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농대는 심포지엄 결과를 농업 교육과 기술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컴업 2025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컴업 2025는 전시, 컨퍼런스, IR, 비즈매칭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우디 AI 기업 휴메인과 협력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컨퍼런스가 예정되어 있다.
외교부는 일본 지진 발생 후 10개 재외공관과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일본 정부는 7.5 규모의 지진 후 후발지진 가능성을 제기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계속 강구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은 ‘제3회 애즈티스 데이터 연계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농촌지도 서비스 성과가 탁월한 기관을 선정했다. ‘애즈티스’는 맞춤형 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전남농업기술원,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은 향후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데이터 기반 농촌지도 서비스를 통해 농업 현장의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