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한일 외교관 교류사업 올해부터 재개(보도자료)
외교부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초임 외교관 교류사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하였다. 이 사업은 1999-2001년과 2012-2017년에 걸쳐 실시된 바 있으며, 올해 다시 시작된다. 초임 외교관 1인이 12월 11일부터 2주간 일본 외무성에 파견될 예정이며, 내년에 일본 외무성 직원이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초임 외교관 교류사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하였다. 이 사업은 1999-2001년과 2012-2017년에 걸쳐 실시된 바 있으며, 올해 다시 시작된다. 초임 외교관 1인이 12월 11일부터 2주간 일본 외무성에 파견될 예정이며, 내년에 일본 외무성 직원이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이 노년층을 대상으로 밀 새싹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정신건강 개선 효과를 발표했습니다. 프로그램 참가 후 우울감이 평균 22.6% 감소하고, 행복감이 27% 상승했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량도 남성의 경우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여성의 경우 일부 회차에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으로 자치단체 행정구역 조정을 위한 인구기준에 외국인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는 시, 구, 읍 설치와 같은 행정구역 조정에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함께 고려됨을 의미한다. 자세한 내용은 자치분권지원과 김민규 담당자가 제공한 첨부 자료를 참고할 수 있다.
겨울철에 개인용 온열기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복지부는 안전한 사용법과 점검 방법을 강조했다. 피부 화상과 전기 화재 사고를 막기 위해 주의가 필요하다.
낙동강 및 섬진강 유역에서 간흡충 감염률이 1%포인트 감소했다. 2025년 장내기생충질환 조사사업 평가대회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방안을 논의했다.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고위험지역에서 예방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법무부가 여수·순천 10·19사건 피해자들의 권리구제를 위해 국가상소를 취하하고 포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11월 말까지 피해자 195명에 대한 2심 사건 12건과 피해자 339명에 대한 1심 및 2심 사건 22건의 국가상소가 각각 취하 및 포기되었습니다. 조치기간 동안 3심 재판 중인 사건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