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외교부, 2026년 북한정세 전망 라운드테이블 개최(보도자료)
외교부는 1월 9일 국내 학계 북한 전문가들과 함께 2026년 북한정세 전망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북한의 대남·대미·대외분야 주요 동향 및 2026년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정확한 정세 분석을 바탕으로 북한 관련 외교정책을 수립·이행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1월 9일 국내 학계 북한 전문가들과 함께 2026년 북한정세 전망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북한의 대남·대미·대외분야 주요 동향 및 2026년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정확한 정세 분석을 바탕으로 북한 관련 외교정책을 수립·이행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단체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단체운영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지침은 관계부처 및 외부 전문가와 협력하여 만들어지며, 각 단체가 내부 규정을 신설하거나 정비하는 과정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장애인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확정·배포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하여 장기적인 행정 기준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H5N9형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발생농장에 대한 살처분과 역학조사, 일시이동중지 명령 등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한국 정부와 미국 네바다주가 방송미디어통신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CES 기간 동안 네바다주 경제청과 방송협회를 방문해 인공지능 활용 및 허위조작정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련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달청과 EBS가 공동 제작한 ‘특집- 혁신제품 세계를 열다’가 1월 11일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K-팝, K-푸드에 이어 K-혁신기술의 글로벌 진출 현장을 조명한다.
딘딘과 남유정이 MC로 출연해 혁신기업들의 성과와 제도의 취지를 소개한다.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자살 고위험군을 위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이 논의되었다.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과 전달체계 확대 연구가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