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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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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12월 11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25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시범사업은 2022년부터 장애인의 주거 선택권과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2025년 3월 장애인지역사회자립법이 제정되었다.

행사에는 지방자치단체와 한국토지주택공사를 포함한 관계기관들이 참석하여 시범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한다. 시범사업에 기여한 지자체와 기관 15곳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영상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사회복지법인 애지람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게 된다.

2부에서는 영상공모전 수상작 5편 상영, 거주시설 및 재가장애인 대상자별 시범사업 우수사례 발표, 2026년 시범사업 운영 방향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보건복지부 성재경 장애인정책과장은 장애인지역사회자립법이 제정된 올해의 의미를 강조하며, 2027년 본사업 시행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이경혜 원장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해 노력한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화합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자립지원 정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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