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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김민석 총리, 재외국민 안전 강조(정책정보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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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재외국민 보호 점검회의에서 재외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책 마련을 외교부와 재외공관에 당부했다. 그는 대통령의 첫 번째 지침이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 밝혔다.

김 총리는 각 관계 부처의 협력 중요성을 강조하며, 외교부를 중심으로 리스크 상황을 예상하고 공유하면서 신속 대응 체계를 점검할 것을 요청했다. 회의에는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공관장들은 주재국 내 우리 국민 안전 현황을 보고하고, 재외국민보호 관련 현안과 조치 사항을 중심으로 토의했다. 특히 김창룡 주캄보디아대사는 ‘코리아 전담반’ 설치로 캄보디아 내 스캠범죄 피해가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김 총리는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와 해외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재외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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