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경찰청, 청소년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유스폴넷’ 확대 운영(정책정보 – 전체)

최근 학교폭력의 양상이 집단따돌림과 사이버폭력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사이버폭력에 대한 청소년의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 현장에서는 정서교육 강화와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는 예방체계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청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유스폴넷’을 구축했다. 유스폴넷은 학생, SPO, 지역사회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연결되는 안전망으로, 도서·산간지역 학생들도 예방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유스폴넷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자료 열람·다운로드,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 경찰단계 청소년 선도제도, 청소년 치안 정책자문단, 청소년경찰학교 등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한다. 2024년 4월부터 전국 모든 학교 담당 SPO를 조회할 수 있으며, 다문화가정 비중이 높은 지역을 위해 중국어 교육 자료와 연령대별 맞춤형 콘텐츠도 보강될 예정이다. 청소년경찰학교는 전국 57곳에서 운영 중이며,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전국 1100여 명의 SPO가 학교폭력 예방 교육, 유해업소 점검, 교통안전 출동, 마약·도박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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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qsol opinion:
유스폴넷과 청소년경찰학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새로운 시도를 펼치고 있습니다.
핵심 쟁점: 정책의 형평성과 실제 접근성 확보 방안 SPO 인력 부족 및 집행력 한계
공통 인식: 학교폭력 예방 플랫폼의 필요성 정책 효과 측정과 데이터 기반 평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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