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한-프랑스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 협력의향서 서명(보도자료)

이번 협력의향서는 2024년 4월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프랑스 간 교육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체결되었다. 협력의향서에는 대한민국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프랑스 교육부, 프랑스 국제교육원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서명식에는 한국 측 하유경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과 한상신 국립국제교육원 원장, 프랑스 측 앙리 드 로앙-세르마크 프랑스 국제교육원 원장, 마르그리뜨 비켈 주한프랑스대사관 담당관이 참석했다. 협력의향서는 기관 간 협력 의지를 공식 표명하는 예비적 문서로, 추가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프랑스와 대한민국 간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은 양국 청년 보조교사를 상호 파견하여 외국어 수업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보조교사들은 정규 교사를 보조하며 수업 운영에 대한 책임이나 학생 평가 권한은 없다. 2026년 하반기부터 한국은 프랑스에 청년 한국어 보조교사를, 프랑스는 한국에 프랑스어 보조교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파견 기간, 급여 수준, 근무 기관 등 세부 정보는 추후 국립국제교육원 선발 공고를 통해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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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qsol opinion:
한-불 어학 보조교사 교류, 실질적 효과와 형평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 설계가 관건입니다.
핵심 쟁점: 교류 인원 확대 및 형평성 보장 방안의 구체성 집행 가능성과 부작용·지속가능성에 대한 현실적 대비
공통 인식: 양국 청년 교류와 언어·문화 교육 증진의 필요성 KPI 및 보완책 마련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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