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2월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민주당 상임고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각 분야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으며, 대통령은 고문들의 고견을 국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권노갑 고문은 경제 전반의 긍정적 신호와 함께 청년고용, 저출생,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임채정 전 의장은 남북관계 관리와 북향민, 고려인에 대한 관심을 강조했다. 정세균 전 의장은 개헌과 선거제도 개편 등 미래 이슈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한명숙 전 총리는 국무회의 등 회의의 공론화와 남북평화의 틀 마련을 언급했다. 문희상 전 의장은 실용적 추진력과 정치적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진표 전 의장은 코스피 6000 돌파와 청년 인력 활용을 제안했고, 박병석 전 의장은 해외 국민 안전에 대한 만전을 요청했다. 이용득 고문은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상황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민주당 내 남북관계에 대한 목소리 확대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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