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한국 김의 역사와 생산, 다양한 활용법 및 완도 지역 체험 정보 안내(정책정보 – 전체)

김은 김속(학명: Porphyra) 또는 돌김속(학명: Pyropia)에 속하는 해조류로, 주로 네모난 형태로 가공되어 유통된다. 삼국시대부터 김을 먹었으며, 17세기에 김여익 선생이 전라남도 광양 태인도에서 최초로 김 양식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해태’로 불렸으나, 김여익 선생의 양식 성공 이후 ‘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김은 밥과 함께 먹거나, 간장에 찍어 반찬으로 먹으며, 김밥이나 조미김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된다.

김 양식 방법은 지주식과 부유식으로 나뉘며, 지주식은 고급 김 생산에, 부유식은 중저가 김 생산에 주로 사용된다. 국내에서 소비되는 김은 잇바디돌김과 방사무늬돌김으로 구분되며, 방사무늬돌김이 전체 생산량의 70%를 차지한다. 김은 밥 반찬, 김국, 김무침, 김부각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되며, 최근에는 조미김이 자동화 공정으로 생산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완도군해조류센터, 완도수협수산시장, 완도읍5일시장 등에서 김 관련 체험과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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