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성과 및 코리아하우스 운영 현황(정책정보 – 전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의 지명을 표기해 분산 개최되었다. 한국 선수단은 6개 종목 71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 1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쇼트트랙과 설상종목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으며, 최민정은 한국 동·하계올림픽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웠다. 김길리는 쇼트트랙에서 다관왕을 기록하며 현지 취재기자가 선정한 MVP로 뽑혔다.

밀라노 도심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는 외신으로부터 ‘가장 인기 있는 국가관’으로 평가받았으며, K-컬처와 스포츠 외교 홍보의 장으로 활용되었다. 주요 외신들은 코리아하우스가 밀라노를 사로잡았다고 보도했고, 주말 하루 최대 3200명이 방문하는 기록을 세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은 3월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며, 한국은 5개 종목에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목표로 한다. 대한체육회장은 동계 종목 훈련과 지원 시스템 점검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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