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정부,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신설 및 범부처 청년지원 강화 추진(정책정보 – 전체)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각 부처의 청년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처 간 이견을 조정하기 위해 신설한 범부처 회의체다. 이번 회의에는 13개 부처 장·차관과 여야 청년위원장 등이 참석해 주요 청년정책을 보고하고 토론했다. 회의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으며, 청년 당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김 총리는 앞으로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하고, 다음 회의에서는 결혼 패널티 문제 등 혼인장려정책을 중점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

각 부처는 쉬는 청년 지원, AI 인재 양성, 청년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방안을 보고했다. 고용노동부는 청년 데이터베이스 확대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를 통한 미취업 청년 지원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SW 인재 양성, 국가장학금 확대, 이공계 박사 우수장학금 신설 등을 추진하며, 국토교통부는 2030년까지 청년 대상 공적 임대·분양 주택 40만호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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