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및 지원 정책(정책정보 – 전체)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결단식을 1월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개최했다. 결단식에는 최휘영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등 체육계 주요 인사와 종목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17일간 진행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6개 종목에 선수 60여 명을 포함한 총 140여 명 규모로 참가하며, 본단은 1월 30일 출국해 2월 23일 귀국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동계 종목 특성에 맞춘 지원을 실시해왔다. 대회 기간 중 이탈리아 현지에 선수단 종합상황실을 구성하고, 현지 적응과 경기력 유지를 위해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경기장이 여러 지역에 분산된 점을 고려해 올림픽 최초로 클러스터별 3곳의 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며, 약 3500식 규모의 한식 도시락을 제공할 방침이다. 최휘영 장관은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며 국민과 함께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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