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한국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의견을 직접 듣고,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지역에 더 큰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이번 행사에는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유럽상공회의소 등 7개 외국상의 대표와 31개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정부 측에서는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환경에너지부, 고용노동부 장관과 국무조정실장, 통상교섭본부장이, 대통령실에서는 정책실장 등 주요 인사가 함께했다. 간담회는 대통령의 모두발언 후 정부합동 외국인투자 지원 정책방향 발표, 지방 투자 사례 발표,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발표된 외국인투자 지원 정책방향에는 지난해 역대 최대 외국인투자 유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포함되었다. 30대 외투 프로젝트 선정 및 맞춤형 지원 패키지로 핵심기업을 유치하고, 지방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외투기업 맞춤형 청년인재 육성, 외투기업 애로 해소 및 정주여건 개선 방안도 제시되었다. 오늘 간담회는 KTV 국민방송을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국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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