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2025-12-19]산업부, 내년 최우선 과제로 지역 경제성장과 AI 전환 추진(정책정보 – 전체)

  • 기준

산업통상부는 2026년 업무계획으로 지역 경제성장, 제조업 AI 대전환, 국익 극대화 신통상전략을 3대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지역 중심의 성장 엔진 구축과 기업 활력 제고에 집중키로 했다. 특히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을 선정해 파격적인 지원을 실시하고, AI 팩토리 확대 및 협력 모델 구축을 통해 제조업 혁신을 추진한다.

지역 경제성장 강화를 위해 산업부는 5극 3특 권역별 성장엔진 산업을 내년 2월까지 선정하고, 규제, 인재, 재정, 금융, 혁신 등 5종 세트 지원을 집중한다. 또한, 메가 권역별 첨단산업 육성과 재생에너지 100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며, 성장엔진 특별보조금과 국민성장펀드 150조 원의 40% 이상 투자도 검토 중이다.

제조업과 AI의 융합(M.AX)을 중심으로 1000개 이상 산·학·연 단체가 참여하는 ‘M.AX 얼라이언스’를 통해 혁신을 주도한다. 2030년까지 AI 팩토리를 500곳 확대하고, 대·중·소 협력 AI 선도모델 15개와 AX 실증 산단 13개를 구축하며,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 조선, 바이오 등 주요 산업별 전략도 함께 발표했다.

신통상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도 나선다. 대미 2000억 달러 투자펀드 운영, FDI 유치, CPTPP 가입 검토, 신흥동반국과의 경제협력 강화를 통해 수출 다변화를 추진하며, 무역보험 275조 원 공급과 무역장벽 보고서 발간, 불공정 무역 대응 등도 병행한다.


🔗 원문 보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