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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정부, 5년간 100만 명 대상 AI 인재 양성 정책 발표(정책정보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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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향후 5년간 10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훈련을 지원하는 ‘AI+역량 Up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는 청년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노동시장 진입·활동·전환 전 단계에 걸친 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18일 서울에서 열린 제2차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해당 정책을 발표했다.

노동시장 진입 단계에서는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AI 기초 이해 및 직무 활용 훈련이 확대된다. 내일배움카드 훈련에 AI 과정이 포함되며, K-디지털 트레이닝(KDT)은 AI 엔지니어 양성 과정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참여수당도 수도권 40만 원, 비수도권 60만 원, 인구감소지역 80만 원으로 인상된다.

노동시장 활동기에는 중소기업 중심의 AI 훈련이 확대된다. 노동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협업해 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별 중소기업 AI 훈련확산센터 10곳도 지정되어 도메인+AI 훈련 주치의를 양성한다.

노동시장 전환기에는 중장년층을 위한 AI 교육훈련이 강화된다. 전국 39개 폴리텍 캠퍼스에서 AI 기초활용 교육이 지원되며, AX 훈련과정, 직무 전환훈련도 운영된다. 또한, AI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피지컬 AI 실습실 4곳, 공동훈련센터 20곳이 설치되며, AI 교사·강사 아카데미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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