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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국가직무능력표준 협의회 개최, 주요 사업 추진상황 공유(보도자료)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2일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고용노동부,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여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의 활용 및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회는 매년 2회 개최되며, 국가직무능력표준을 활용하는 각 분야 유관기관과 주요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직무능력은행제와 산업별 역량체계(SQF) 등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근로자나 구직자는 필요할 때마다 시스템에서 직무능력 인정서를 발급받아 취업과 경력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기업은 직무 중심 채용 등 인사 관리에 직무능력은행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공단은 다양한 직무경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공공-민간데이터 초연결 플랫폼을 구축했다.

공단은 인력수요 및 활용도가 높은 산업을 중심으로 산업별 역량체계를 개발해 필요한 역량을 직무와 수준별로 도출하는 직무능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업현장 맞춤인력 양성과 직무역량 중심의 노동시장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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