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2025-12-14]과기정통부, 세계 10위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추진(정책정보 – 전체)

  • 기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에 세계 10위 안에 드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지역별 4대 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AI 단과대와 AX 혁신연구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또한, AI 연구동료(AI Co-Scientist), 국가적 난제 도전 ‘K-문샷’과 바이오·양자 등 전략기술 육성도 함께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에게 내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AI 세계 3대 강국 도약과 과학기술 강국 실현이라는 국정과제를 구체화하고, 올해 R&D 복원 등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의 AI·과학기술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와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과기정통부는 부총리 조직으로 승격하고, 과학기술AI부총리가 주재하는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하여 과학기술·AI 정책·집행의 거버넌스를 완비했다. 또한, 역대 최대의 과학기술·AI 예산을 편성해 글로벌 과학기술 강국과 AI 시대로 향하는 초석을 세웠다. 내년에는 이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하고, 민관협력으로 과학기술 기반 산업혁신과 미래 신산업 육성, 국가적 난제 해결 등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K-AI 개발·보급을 위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개발을 내년 1월에 완료하고, 상반기 내 오픈소스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A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AI 챔피언을 선발하여 상금, 후속 R&D 및 사업화, 창업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AI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AI 고속도로를 구축하여 산학연의 시급한 GPU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 원문 보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