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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과기정통부, 세계 10위 AI 모델 개발 추진(정책정보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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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 세계 10위 안에 드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추진하며, 지역별 4대 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AI 단과대와 AX 혁신연구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또한 AI 연구동료(AI Co-Scientist), 국가적 난제 도전 ‘K-문샷’과 바이오·양자 등 전략기술 육성도 함께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에게 내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AI 세계 3대 강국 도약과 과학기술 강국 실현을 목표로 하며, 4대 전략과 12대 핵심과제를 마련했다. 과기정통부는 부총리 조직으로 승격되었으며, 과학기술AI부총리가 주재하는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신설했다.

과기정통부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처별 AX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범정부·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민·관이 보유한 AI 자원을 공동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 연구개발(R&D)을 협력과 성과 중심으로 개편하고, 혁신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빠르게 실증 및 공공 조달로 연계해 초기 시장 형성을 지원하는 국가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AI 3강 도약을 위해 K-AI 개발·보급을 추진 중이며, 내년 1월에 1차 개발을 완료해 상반기 내 오픈소스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A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AI 챔피언을 선발해 상금과 후속 R&D 및 사업화, 창업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AI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AI 고속도로를 구축해 산학연의 시급한 GPU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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