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금융위원회, 중동상황 대응 위해 금융시장반 회의 개최 및 시장안정프로그램 적극 집행(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4월 8일 관계기관 및 전문가들과 함께 금융시장반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중동상황 이후 금융시장 동향과 채권·자금시장 안정프로그램의 운영실적을 점검하고, 산업 및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는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산업은행, 기업은행, IBK자산운용, 신용평가사,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이 참석하였다. 금융위원회는 민생·실물경제와 시장 안정을 최우선으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금리 및 국내 시장금리 상승, 신용스프레드 동향, 시장안정프로그램의 집행 현황을 점검하였다. 3월 한 달간 시장안정프로그램을 통해 회사채와 기업어음 등 총 2.42조원이 매입되었으며, 이는 2022년 레고랜드 사태 이후 월간 최대 집행실적이다. 금융위원회는 여전채 매입 재개, 신용등급이 낮은 중소·중견기업 대상 P-CBO 발행 등 지원을 강화하였다. 앞으로도 금융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24시간 모니터링 체제와 금융시장반 회의를 주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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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qsol opinion:
중동상황 등 대외 충격 속, 시장안정프로그램의 효과와 지속가능성을 둘러싼 정책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쟁점: 지원 대상 선정의 형평성 및 정책의 실질적 효과 평가 방법 시장안정프로그램의 장기적 지속 가능성과 재정 부담 문제
공통 인식: 중동상황 등 대외 충격에 대응한 시장안정프로그램의 필요성 정책 집행의 신속성 및 보완 설계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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