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정부, 부동산 PF 건전성 제도개선방안 이행 및 연체율·사업성 평가 결과 점검(보도자료)

정부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PF 연체율 동향, 사업성 평가 결과, 건전성 제도개선방안 이행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사업성 평가를 통해 정상 사업장에는 자금이 원활히 공급되고, 부실 사업장은 재구조화 및 정리가 추진되고 있다. 2025년 12월말 기준 PF 익스포져는 174.3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6조원 감소하였으며, 신규 PF 취급액은 20.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조원 증가하였다. PF대출 연체율은 3.88%로 하락하였고, 유의·부실우려 여신은 14.7조원으로 3분기 연속 감소하였다.

2025년말까지 유의(C)·부실우려(D) 사업장 18.5조원이 정리·재구조화되었으며, PF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가 개선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부동산 PF 건전성 제도개선방안은 2027년부터 신규 취급분에 적용되며, 자기자본비율에 따른 규제는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상향된다. 2026년 중 업권별 감독규정, 시행세칙, 모범규준 등 정비계획이 마련되어 업계의 불확실성 해소가 추진된다. 정부는 부실사업장 상시 정리·재구조화와 금융회사 건전성 관리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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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qsol opinion:
부동산 PF 연착륙 정책, 실적 개선과 함께 형평성·지속가능성 논의가 병행되고 있습니다.
핵심 쟁점: 사업성 평가 및 대상 선정의 형평성과 실효성 외부 변수(공사비 상승 등)와 정책 집행·비용의 지속가능성
공통 인식: 정책 목표와 방향성의 필요성에는 공감 KPI 기반 효과 측정 및 보완책 마련의 중요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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