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청와대, 국민안전비서관 신설로 범죄예방 및 공공안전 정책 강화(청와대 브리핑)

청와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국정운영 핵심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범죄와 위협에 대응하는 국가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민정수석실 산하에 국민안전비서관을 신설하여 국민 생활과 안전을 침해하는 요인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예방을 추진한다. 국민안전비서관은 범죄예방과 공공안전정책을 총괄 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와 기본이 튼튼한 사회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민안전비서관은 국민안전 정책 점검, 법·제도 개선, 범죄 및 사고 대책의 체계적 관리, 공공안전과 범죄 실태의 종합 분석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민생침해 요인을 예방하고 대응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정부는 국민 일상을 위협하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정책은 2026년 2월 25일 청와대 대변인 강유정에 의해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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