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정부, 이공계 연구 안전망 강화 및 AI 인재 양성 위한 지원 확대(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은 KAIST 학위수여식 축사를 통해 이공계 연구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연구를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정부가 든든한 동반자이자 후원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연구과정에서의 노력이 성공의 자산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연구제도를 과감히 혁신할 방침이다. 특히, 신진 연구자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초연구 예산을 17% 이상 증액하는 등 연구생태계 복원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은 대한민국을 과학기술 강국으로 이끌고, 인류 공통의 과제 해결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카이스트에 처음 신설된 ‘AI 단과대학’이 인공지능 3대 강국 비전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임이 강조됐다. 정부는 사회 전반에 인공지능의 성과가 고루 확산될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6년 2월 20일 기준, 학사 725명, 석사 1,792명, 박사 817명 등 총 3,334명의 인재가 배출되었다. 정부는 과학기술 분야의 도전과 혁신을 장려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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