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이재명 대통령, ‘스마트 정예 강군’ 육성과 자주국방 의지 강조(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2월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축사를 통해 우리 국군을 ‘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육성하고 자주국방의 의지를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대통령은 인공지능과 유·무인 복합체계 등 첨단 기술이 고도화된 미래전에 능동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신임 장교들이 미래전에 대비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첨단 무기체계 도입 등 전폭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했다.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은 국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임을 강조하며, 자주국방의 주체적 의식 확립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 조속 회복과 한미연합방위태세 주도를 통해 진정한 자주국방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군의 과오를 반성하고 국민만을 바라보는 ‘국민의 군대’로 거듭날 것을 당부하며, 불법 계엄의 잔재 청산과 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3군 통합임관식은 9년 만에 개최되었으며, 대통령은 우등상 수상자에게 직접 메달을 수여하고 임관 대표자에게 계급장을 달아주었다. 앞으로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해 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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