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캠핑 인구가 급증하면서 예약 경쟁과 정보 부족 문제가 심화되었다. 넥스트에디션 김동수·윤우진 공동대표는 캠핑 예약과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캠핏’을 개발했다. 캠핏은 2021년 출시 이후 캠핑, 글램핑, 펜션 예약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동호회와 상거래 기능을 결합한 구조로 연간 약 600만 명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캠핑 예약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에는 거래액 1350억 원을 기록하며 매년 30%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캠핏은 인기 캠핑장 중심 입점 전략과 합리적 수수료 정책으로 캠핑장 참여를 확대했다. 실시간 예약, 빈자리 알림, 커뮤니티, 이지캠핑, 안심취소 등 이용자 중심 기능을 강화했으며, 1800여 개 캠핑장이 입점해 있고 70%는 캠핏에서만 예약 가능하다. 대형마트와 협력한 음식 배송 서비스 ‘오더앤픽’도 도입 예정이다.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장과 낚시, 파크골프, 해양스포츠 등 아웃도어 영역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정부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 metaqsol opin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