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등 참모진과 청와대 출입 기자 몇 명과 함께 청와대 인근 유명 삼계탕집인 토속촌을 방문하여 오찬을 가졌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대통령은 참모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최근 SNS 게재가 늘어난 이유와 부동산 정책에 대한 생각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허심탄회하게 답변했습니다. 대통령은 식당을 찾은 손님과 관광객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셀카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대통령이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오찬 후 이재명 대통령은 일행들과 함께 경복궁에 입장하여 경복궁 내를 산책했습니다. 대통령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인도네시아 관광객에게 직접 어디서 왔는지 물으며 함께 사진 촬영을 했고, 세 아이와 함께 나들이 온 가족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습니다. 경복궁 직원들과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셀카를 찍으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산책을 마친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들의 주출입문인 연풍문을 통해 청와대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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