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농식품부, 설 명절 성수품 공급 확대 및 대규모 할인 지원 추진(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과 유통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정책은 설 명절 성수기 동안 사과, 배 등 주요 농축산물의 공급을 확대하고,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농식품부는 계약재배, 지정출하 물량 방출 등으로 사과 공급을 평시 대비 7.5배로 확대하고, 선물세트 할인지원 물량도 대폭 늘렸다. 또한, 대체과일과 중소과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할인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2026년 설 성수기(1월 29일~2월 16일)에는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친환경매장, 로컬푸드직매장,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에서 최대 40%의 할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할인 품목은 쌀, 배추, 무, 양파, 배, 감귤, 포도, 시금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밤, 대추 등 14개 품목이다. 전국 200개 전통시장에서는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30%(1인당 2만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도 별도로 추진된다. 이외에도 농업 관련 시설 무료 개방, 농축산물 안전·위생 검사 강화, 연휴기간 동물병원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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