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2월 4일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등 10개 그룹의 대표와 경제부총리, 산업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통령은 연초 순방 결과를 공유하며, 성장의 과실이 지방과 중소기업, 청년에게 확산되는 방안을 논의했다. 코스피 지수 5천 돌파와 중일 연쇄 방문을 언급하며, 실질적 경제협력과 청년 기회 확대를 기업에 당부했다.
경제계는 5년간 270조 원, 올해 66조 원을 지방에 투자하고, 5만1,6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채용 인원의 66%인 3만4,200명은 신입으로 채용될 예정이며, 지난해 대비 2,500명 증가한 규모다. 대통령은 청년 일자리 창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국가 창업 시대 선포에 따라 스타트업 육성 방안도 논의했다. 사내벤처, 창업 펀드, 창업 플랫폼 등 실질적 대책이 논의됐으며, 대통령은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관계 장관에게 지시했다.
🎯 metaqsol opin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