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민의 일상에 직접 닿는 변화를 목표로 미래준비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창작을 꿈꾸는 청년, 양육과 일을 병행하는 가정, 교육비 부담을 느끼는 학생과 학부모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청년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제공하고, 맞벌이 가정에는 돌봄 공백을 메우는 제도를 확대한다.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교육비 부담을 줄여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정책의 주요 목적이다.
주요 정책으로는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을 통해 20~39세 청년 예술인 3000명에게 연 90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론티어’ 사업 신설, 청년 문화예술패스 지원 확대, 4~5세 무상교육·보육 실현, 대학(원)생 학자금 지원 확대, 초등 1~3학년 방과후학교 무상 제공 등이 포함된다. 맞벌이 가구를 위한 육아기 10시 출근제,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 인상,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및 민간 아이돌봄 기관 등록제 도입도 시행된다. 청년 및 청년창업기업 대상 국유재산 대부료 인하와 제한 경쟁입찰 허용으로 부담을 경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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