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정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으로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2024년부터 기존의 늘봄학교 정책을 확대하여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도입했다. 이 정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초등학생에게 사각지대 없는 돌봄과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초등학교 1·2학년의 돌봄 공백 해소에 집중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방안은 2026년까지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정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중앙 및 지역 단위의 협의체 운영, 지역별 맞춤형 돌봄·교육 모델 마련,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 대상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제공 등이 있다. 2024년에는 협의체 운영비 100억 원, 지역 모델 운영비 240억 원이 지원된다. 학교와 지역 돌봄기관의 역할을 구분하여 서비스 다각화를 추진하며, 학생의 안전을 위해 귀가 지원 인력 확충과 통학버스 운영 확대 등도 포함된다. 정책은 2026학년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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