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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한국 정부, 네바다주와 방송미디어통신 협력 논의(보도자료)

한국 정부와 미국 네바다주 간 방송미디어통신 분야에서 인공지능 활용 및 허위조작정보 대응 등 이용자 보호 정책에 대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기간에 맞춰 네바다주 경제청과 네바다주 방송협회를 방문하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참관 및 정부기관 면담 등을 통해 최신 방송?통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네바다주를 방문 중이다. 출장단은 네바다주 경제청사에서 토마스 제이번즈 경제청장과 면담을 갖고 인공지능 활용 및 허위조작정보 대응 등 이용자 보호 전반에 대한 정책 현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관련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동 대응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네바다주 방송협회장 및 지역방송사 대표들과 회담을 갖고 신뢰할 수 있는 공적 정보와 재난?공익 정보를 전달하는 방송의 핵심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의 혁신 기술들이 전시되는 한국관을 찾아 ‘한국방송공사(KBS) 버티고(VVERTIGO)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기술개발 과정 및 글로벌 협력 계획 등을 설명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넥스트 케이(K)-웨이브엔터테크포럼’에서 한국의 방송통신 정책과 인공지능 시대의 국제협력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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