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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중소기업·소상공인 성장 정책 본격 추진(정책정보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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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부터 청년 로컬창업 1만 개사 육성, 소상공인 바우처 지원, 지역성장펀드 조성을 중심으로 성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한다. 이는 단순 지원에서 성과와 성장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기부는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비전으로 4대 과제를 추진한다. 지역 민생 활성화, 청년 창업 활성화, 제조 중소기업 혁신, 공정 상생 생태계 구축이 포함된다. 지역 전용 예산 확충과 범부처 협업을 통해 지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청년 로컬창업 1만 개사를 육성하고, 로컬 창업타운 2곳을 조성하며, 로컬창업 지원 비중을 90%까지 확대한다. 무신사, 카카오 등과 협업해 유망 브랜드 소상공인 3500개사의 온라인 성장을 지원하고, AI 기반 위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한다. 영세 소상공인 230만 명에게 경영안정 바우처 25만 원을 지원하며, 정책자금의 60% 이상을 비수도권과 인구소멸 지역에 배정한다.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재도전 스타트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2030년까지 지역성장펀드 3조 5000억 원을 조성하고, 연기금·퇴직연금 등이 참여하는 모태펀드 국민계정을 신설한다. AI·딥테크 스타트업 중심의 유니콘 육성과 글로벌 혁신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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