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스토킹 범죄 예방’ 영상을 제작하여 12월 16일부터 전국에 송출한다. 최근 스토킹 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영상은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관심이나 접촉이 불안과 공포를 초래하는 명백한 범죄임을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다.
이번 영상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일방적인 관심을 스스로 멈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법무부는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스토킹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
법무부는 스토킹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영상 송출은 그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스토킹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