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정성호)는 12월 15일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및 주요 경제단체와 간담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외국기업인들의 입국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간담회에는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외국기업협회, 주한 미국·캐나다·프랑스·호주·유럽·영국·인도·중국·일본·독일상공회의소 등 주요 경제단체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외국기업 전용심사대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외국기업인들의 입국 절차가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