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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중남미 인프라 협력사절단, 에콰도르와 파나마 방문(보도자료)

  • 기준

외교부는 김진해 외교부 CARICOM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중남미 인프라 협력사절단’을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에콰도르와 파나마에 파견하였다. 이번 사절단에는 외교부,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국가철도공단, 해외건설협회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였다.

중남미 경제협력사절단은 외교부가 중남미 국가와의 협력사업 발굴 및 우리기업의 진출 지원을 위해 200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매년 2-3개의 중점협력 분야를 선정하여 유관 기관 및 기업과 함께 중남미 국가를 방문해오고 있다.

사절단은 에콰도르에서 ‘한-에콰도르 인프라 협력 세미나’를 개최하여 에콰도르 정부의 민관협력사업(PPP) 유치를 위한 정책 추진 동향과 양국 간 협력 가능 프로젝트에 대해 청취하고, 우리의 對중남미 인프라 협력 현황 및 전략과 우리기업 진출 현황 및 협력 기회를 소개하였다. 또한, 김진해 단장은 로베르토 루케 인프라교통부 장관을 면담하여 도로 분야 협력 사업을 논의하였다.

파나마를 방문한 사절단은 ‘한-중미 통상투자포럼’에 참여하여 한-중미 인프라 협력 현황 및 전략을 소개하고, 철도 역량을 홍보하였다. 또한, 김진해 단장은 세자르 핀손 메트로청장과 헨리 파룹 국가철도사무국 사무총장을 면담하여 철도 건설 협력을 요청하였다. 사절단은 에콰도르와 파나마의 주요 인프라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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