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식품부 및 유관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미담·칭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묵묵히 헌신하며 국민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한 직원들을 적극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식품 행정에 대한 국민의 만족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정형화된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공감하고 동료가 인정하는 실질적인 미담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국민 주도형 추천 창구 구축, 상시적인 미담 발굴·시상, 통합 결선 도입이 핵심이다. 농식품부는 현장의 감동 사례를 상시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국민 추천 창구’를 설치하였다.
수집된 사례는 신설되는 두 가지 경진대회를 통해 포상한다. 첫째, 「감동행정 미담네컷」은 격월로 시행되며, 적극행정과 같은 업무 성과뿐만 아니라 선행, 봉사 등 공·사 전체 영역을 아우르는 미담 사례를 발굴한다. 둘째, 「농식품부 미담·칭찬 월드컵」은 반기별로 개최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이다.
「농식품부 미담·칭찬 월드컵」 수상자에게는 장관상과 함께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등 우대조치 및 상금을 수여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할 계획이다. 제1회 「감동행정 미담네컷」과 「농식품부 미담·칭찬 월드컵」은 사례 접수 및 심사를 거쳐 12월 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선정된 우수 사례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하여 내·외부에 적극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