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와 유엔마약및범죄사무소(UNODC)는 2025년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대한민국,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 주요국의 스캠센터 대응 담당자 약 60명이 참석한 ‘스캠센터 대응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대표단이 중국 및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5개국과 보이스피싱 등 스캠범죄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워크숍의 주요 목적은 각국의 스캠범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국제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참석자들은 스캠범죄의 최신 동향과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각국의 사례를 분석하였다. 또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워크숍을 통해 각국은 스캠범죄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