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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컴업 2025,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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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인 ‘컴업(COMEUP) 2025’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테크, 글로벌, 기업가 정신을 세부 주제로 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우디아라비아 AI 총괄 기업인 휴메인의 타렉 아민 대표는 컴업 2025 기조연사로 참여했으며,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양측은 사우디와 한국 간의 AI 분야 협력을 논의하고, 한국 스타트업의 사우디 시장 진출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휴메인은 한국 사무소 설치를 검토 중이다.

컴업 2025 개막식에서 AI 검색엔진 서비스 기업 ‘라이너’의 김진우 대표는 AI와 소통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AI가 미래를 예측한다면, 스타트업은 미래를 다시 쓴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국내·외 스타트업 275개사가 참여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46개국의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중기부는 컴업 2025와 함께 다양한 창업 진흥 연계 행사를 마련했다. 벤처·창업 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 OpenData X AI 챌린지 개막식,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데모데이 등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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